인사 업무는 Orven이, 사업주는 매장에.

스케줄·출퇴근·급여·계약서·4대보험. 한 번 입력하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신용카드 등록 없이 · 언제든 취소 가능

Orven 통합 대시보드

PRODUCT

한 화면에서 모든 인사 업무를 처리합니다.

엑셀 시트 여러 장과 메신저 단체 대화방, 종이 서류를 모두 한 곳으로.

Orven 통합 대시보드 — 카페 모먼트 청담점 운영 화면

F&B 카페 모먼트 청담점 · 직원 12명 · 5월 운영 데이터

Problem

시간은 각각의 일보다,
일 사이의 틈에서 더 많이 사라집니다.

01
중복 입력의 틈
같은 이름을 스케줄표, 출근기록, 급여대장에 각각 적습니다. 숫자는 한 번씩 세 번 확인됩니다.
02
흩어진 서류의 틈
근로계약서·취업규칙·임금대장이 서로 다른 파일, 서로 다른 버전으로 존재합니다.
03
사후 대응의 틈
근로감독 요청이 올 때, 분쟁이 터질 때, 자료를 모으는 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Solution

기능은 하나하나가 독립적이지 않습니다.

Orven은 각각의 업무를 더 빠르게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업무 사이의 틈을 없애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01
한 번 입력, 모든 곳에 살아있습니다
AI가 근태·급여·서류를 자동으로 이어붙입니다. 사업주는 의사결정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이번 달 인건비
₩8,420K
인원 적정도
적정
이직 신호 감지 1명최근 지각·조기퇴근 잦음. 면담 권장
02
모든 서류는 하나의 진본을 가집니다
공공기관 자료, 기존 파일, 직접 입력 — 어떤 형식이든 AI가 한 형태로 정리합니다.
📝
직접 등록
Orven 템플릿으로 입력
스마트 임포트
AI가 어떤 형식이든 감지
03
요청이 오기 전에, 준비는 끝나 있습니다
근로감독 리허설, 소급위험 계산, 위반 감지까지 — 매일 자동으로.
40
컴플라이언스
근로기준법 준수 · 실시간
준수
6
위반
6
주의
3
소급
48만
Before / After

바뀌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일의 모양입니다.

스케줄
엑셀 다섯 개, 단톡방 스무 줄
한 화면, 한 번의 확인
급여
마감 전날, "최종_진짜최종.xlsx"
근태가 임금대장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서류
어느 폴더에 있는지 기억부터
요청이 오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Why Now

세 가지가 처음으로 겹쳤습니다.

01 — 법의 파도
서류 한 장이 법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2026년 최저임금 시급 ₩10,320 (2.9% 인상), 4대보험 요율 인상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임금명세서 의무화 + 주52시간. 이제는 매장도 "기록이 남아 있는가"로 평가받습니다.

02 — 기술의 파도
AI가 처음으로 사람 대신 정리합니다

2026년, AI는 읽고 요약하고 정리하는 일을 실무 수준으로 해냅니다. 매장의 일도 함께 다룰 수 있습니다.

03 — 파트너의 파도
노무사가 플랫폼 위에서 일합니다

서류 대행자가 아니라, 디지털 도구 위에서 매장과 함께 일하는 파트너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 세 가지가 겹친 지금, Orven이 시작된 이유입니다.

WHY ORVEN

매장 인사를 위한 시스템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직원 5~15명, 매장 1~3개를 운영하는 사업주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Orven 통합 대시보드 — 엑셀, 메신저, 종이 서류 한 화면 통합

도구 통합

엑셀, 메신저, 종이 서류. 매장 인사 업무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Orven은 한 화면에서 모두 처리합니다.

Orven 근로계약 보관함 — 12장 자동 작성 + 3년 보관

영구 기록

메시지로 받은 출근 기록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계약서를 다시 찾으려면 한참 걸립니다.

Orven은 모든 기록을 자동으로 만들고 3년 보관합니다. 근로감독관 방문 시 즉시 PDF로 출력합니다.

Orven 노무사 협업 화면 — 같은 화면, 문제 발생 전 알림

노무사 협업

매월 자료를 메일이나 메시지로 주고받습니다. 문제가 생긴 후에야 노무사에게 묻습니다.

Orven은 사업주와 노무사가 같은 화면을 봅니다. 문제 발생 전에 알림이 옵니다.

그 나머지를, 오늘부터 Orven에게.

14일 무료. 계약 없이. 신용카드 없이.

맞지 않으면 언제든 그만두시면 됩니다.

직원은 휴대폰 알림을 받고 한 번만 누르면 출근됩니다. 사업주가 따로 입력할 일은 없습니다.
노무사를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주와 노무사가 같은 화면을 보면서 함께 일합니다.
가입할 때 신용카드를 등록하지 않습니다. 사업주가 직접 결제를 선택해야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