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근무표·근태·급여를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Orven은 매장의 고용 업무를 하나로 묶은 프로그램입니다. 근무표를 짜면 근태가 쌓이고, 그 근태로 급여가 계산되고, 명세서와 신고자료까지 나옵니다. 담당 노무사님은 초대만 하면 같은 화면에서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근무표 한 칸을 바꾸면
뒤에 있는 것들이 따라 바뀝니다
9월 11일 금요일 마감 근무를 한 시간 늘렸습니다. 손댄 곳은 이 한 칸이고, 오른쪽은 그 뒤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대표가 등록하면
노무사가 열어서 봅니다
파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대표는 운영 화면에서 등록하고, 노무사님은 검토 화면에서 승인하고, 직원은 자기 기록만 봅니다. 누가 무엇을 볼지는 사장님이 정합니다.
하나의 기록
계약에서 시작해 신고자료까지, 한 사람의 고용에서 생기는 모든 것이 한 곳에 이어져 남습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김민규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입사부터 퇴직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어느 단계를 눌러도 앞 단계에서 정한 내용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조건이 바뀌면 계약서가 다시 만들어집니다
주 40시간에서 32시간으로 줄이면 부속 합의서가 생성되고, 직원이 휴대폰에서 서명합니다. 이전 버전도 같이 남습니다.
덮어쓰지 않습니다. v1, v2, v3이 모두 남아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입니다.
노무사 승인 후 적용. 승인 근거가 이 계약 기록에 함께 저장됩니다.
따로 챙기던 것들도
같은 기록 안에 있습니다
서명받고, 연차 세고, 매장별로 나누고, 서류를 보관하는 일. 별도 프로그램이나 엑셀 없이 이 안에서 처리됩니다.
전자서명
계약서와 부속 합의서를 직원 휴대폰으로 보냅니다. 서명하면 그 사람 기록의 상태가 바로 바뀌고, 종이로 받아 보관할 일이 없습니다.
휴가 · 연차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가 자동으로 쌓이고, 쓴 만큼 줄어듭니다. 직원이 휴대폰에서 신청하면 근무표에 바로 반영됩니다.
다점포 운영
매장이 두 곳 이상이면 인건비가 매장별로 갈립니다. 타 매장 지원 근무도 원소속과 함께 기록됩니다.
안전관리
교육 이수와 점검 기록을 사람마다 남깁니다. 언제 무엇이 밀렸는지 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
문서 보관
계약서·명세서·신고자료가 법정 보관 기간까지 남습니다. 기간이 지나면 정리 대상으로 표시됩니다.
업종마다 매달 걸리는
지점이 다릅니다
교대가 있고 사람이 자주 바뀌는 현장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해당하는 업종을 펼쳐 보십시오.
오픈과 마감 배치가 매일 달라 근무표를 매주 다시 짭니다.
마감 연장 근무가 매달 정정 사유로 남습니다.
단기 인력이 자주 들어오고 나가면서 계약서가 밀립니다.
교대 3종을 계약 조건 안에서 배치하고, 52시간에 가까워지면 저장 전에 알려줍니다.
마감 연장은 덮어쓰지 않고 정정 항목으로 사유와 함께 남습니다.
엑셀 명단으로 한 번에 등록하고 계약서는 휴대폰 서명으로 끝냅니다.
사람은 늘어도
매달 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근태 앱도, 급여 프로그램도
이미 쓰고 계실 겁니다
각자 자기 구간만 알고, 사이는 사람이 옮겨 적습니다. 같은 여섯 단계를 지금과 Orven에서 나란히 놓아봤습니다.
적기
적기
적기
하나의 최신 기록
명확한 권한
남아 있는 변경 이유
노무사님이 열여덟 곳을 맡고 있어도 사업장끼리는 완전히 나뉩니다. 직원은 자기 것만, 노무사님은 맡은 곳만 봅니다. 그리고 누가 무엇을 언제 왜 바꿨는지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사업장 한 곳, 한 달 기준입니다
기본료에 재직 인원수만 더해집니다. 필요한 기능만 켜서 쓰시면 됩니다.
선택 기능
직원 1인당 · 월 · 다음 결제일부터 청구표시 금액은 VAT 별도이며, 청구 시 부가세 10%가 가산됩니다.
요금은 재직 인원 기준 선불이며, 카드 자동결제로 청구됩니다.
선택 기능은 켜면 바로 쓰실 수 있고, 요금은 다음 결제일부터 청구됩니다.
일용·단기 요금은 정산이 확정된 달에만 자동으로 청구됩니다.
연간 결제는 12개월분을 한 번에 결제하며,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이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신 경우 전액 환불됩니다.
AI 포인트는 매달 초기화되며 이월되지 않습니다. 다 쓰시면 AI 기능만 다음 달까지 쉬고, 근태·급여 등 핵심 기능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자료 취합은 고객사가 하고
노무사님은 검토만 하십니다
담당 사업장이 늘어날 때 제일 먼저 무너지는 건 자료 취합입니다. Orven에서는 고객사가 직접 기록하고, 노무사님은 검토와 승인만 하십니다. 사업장 수가 늘어도 일하는 방식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담당 사업장 전체를 한 화면에서, 처리 순서대로
검토 근거와 승인 이력이 사업장 기록에 자동 저장
노무법인 계정은 별도 비용 없이 제공
궁금한 것부터
풀어드립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hello@orven.io로 보내주십시오. 하루 안에 답을 드립니다.
그 도구들은 각자 결과만 저장합니다. 근태 앱은 시간만, 급여 프로그램은 금액만 갖고 있어서 사이를 사람이 옮겨 적습니다. Orven은 계약·근태·급여·문서를 직원 한 사람의 기록으로 묶어두고, 노무사님이 그 기록을 직접 열어 보십니다. 내보내고 다시 받는 단계가 없습니다.
이번 달 급여부터
같은 기록으로 해보십시오
사업장 정보만 남겨주시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쓰던 자료는 저희가 옮겨드립니다.